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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이무기와 나무꾼>은 인간과 인간이 아닌 존재의 사랑 이야기라는 순애보적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. 이러한 감정선을 독자가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도록 분위기 유지에 특히 신경 썼습니다. 더불어 연출과 소재 면에서 다양하고 신선한 시도가 많아, 일반적인 장르의 틀을 넘어선 흥미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.
두 메인 주인공의 비주얼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썼으며, 각 인물의 성격과 감정선이 외형에서도 자연스럽게 드러날 수 있도록 디자인과 작화에 공을 들였습니다. 특히 수위의 비중이 높은 작품인 만큼 분위기 연출과 인물 간의 긴장감, 그리고 장면의 텐션을 효과적으로 잘 표현되도록 각색부터 작화까지 전 과정에서 주의를 기울이며 작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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